- 루나 “최근 보이스피싱으로 1770만원 사기 당해” 일동 경악 (컬투쇼)
- 입력 2019. 01.24. 15:10:4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루나가 보이스피싱 당한 사실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루나와 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루나는 신곡 ‘운다고’를 소개하기에 앞서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1770만원 사기 당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저희 어머니한테 제 직업 특성 이용해서 저인 척 하고 매니저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부조금을 요구하셨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루나는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운다고’라는 곡이 보이스피싱 당하고 나오니까 울고 싶더라. 시원하게 울고 시작했다”라고 유쾌하게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