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눈물의 ‘워너원 콘서트’ 소감 “행복했습니다”
입력 2019. 01.25. 10:43:33
[더셀럽 이상지 기자] 워너원의 박지훈이 마지막 콘서트 소감을 밝혔다.

황민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첫콘을 성공적으로 잘 끝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지훈이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워너원의 공식 포즈인 숫자 1를 모양을 손가락으로 표현하고 있는 모습. 이날 박지훈은 콘서트 도중 눈물을 흘려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워너원은 마지막 콘서트 ‘2019 Wanna One Concert’을 열고 공식 활동을 종료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옹성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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