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라이관린, 안재현과 의외의 친분 ‘엄지 척’
- 입력 2019. 01.25. 10:56:46
- [더셀럽 이상지 기자] 워너원의 라이관린이 안재현과 의외의 친분을 드러냈다.
라이관린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했어요. 사진이든 무대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관린과 안재환은 엄치를 추켜세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워너원은 마지막 콘서트 ‘2019 Wanna One Concert’을 열고 공식 활동을 종료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이관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