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카이·블랙핑크 제니, 열애 공개 1개월 만에 결별 인정
- 입력 2019. 01.25. 16:00:3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엑소 카이(25)와 블랙핑크 제니(22)가 결별했다.
25일 오후 엑소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더셀럽에 “결별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카이와 제니는 지난 1일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사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로써 두 사람은 공식 열애를 인정한 지 1개월도 안돼 연애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
카이가 속한 엑소는 지난 2012년 데뷔, ‘으르렁’ ‘로또’ ‘템포’ ‘러브샷’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인기그룹이다.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는 최근 솔로 싱글 ‘솔로(SOLO)’를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