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아임셀럽’ 아스트로 문빈 “탈색 6번 하고 앞머리 사라져”
- 입력 2019. 01.25. 21:22: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임셀럽’에서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탈색으로 인해 앞머리가 녹았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 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했다.
멤버들의 TMI를 밝히는 코너에서 멤버 MJ는 문빈에 대해 “염색을 많이 해서 앞머리가 없다. 지금 앞머리는 가짜다. 피스(부분 가발)을 붙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숙소 갈 때마다 놀란다. 문을 열면 빈이 형 방인데 앞머리 때문에 깜짝 놀란다”고 말했으며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다른 멤버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과거 앞머리인 ‘처피뱅’이라고 했다.
이에 문빈은 “탈색을 여섯 번을 했다. 다 하고 나니 앞머리가 없어졌다”고 털어놨으며 이후 헤어 관리에 대해선 “샵에서 주신 린스를 쓰고 있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아임셀럽'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