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한 이야기Y' 김목사, 제일 먼저 한 교육은 ’순종‘ “이유 묻지 말라고”
- 입력 2019. 01.25. 21:30:1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 김요셉 목사 성추행 사건을 파헤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기적의 오케스트라와 무대 뒤의 그림자‘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후원자는 “들어가서 제일 먼저 하는 게 순종 교육을 시킨다”고 했다.
이와 함께 피해자 박하린 씨는 “그냥 이유 묻지 말고 순종을 하라는 거였다. 가훈도 순종이었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