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꾼',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입력 2019. 01.26. 14:03:3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26일 케이블TV OCN에서는 오전 11시 40분부터 영화 '꾼'을 방송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들이 뭉쳐서 팀플레이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 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것이라는 추측이 돌기 시작한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이 아직 살아있다며 사건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는 제안을 한다.

박검사의 비공식 수사 루트인 사기꾼 3인방 고석동(배성우), 춘자(나나), 김과장(안세하)까지 합류시켜 잠적한 장두칠의 심복 곽승건(박성웅)에게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판을 짜기 시작한다.

하지만 박검사는 장투칠 검거가 아닌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은밀히 작전을 세우고, 이를 눈치 챈 지성과 다른 꾼들도 서로 속지 않기 위해 각자만의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꾼'은 2017년 개봉했다. 누적 관객수는 401만 8341명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