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유이·이장우에 “너희가 이상한 생각할까봐” 다급 변명
- 입력 2019. 01.26. 20:24:4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갑작스러운 유이의 방문에 난처함을 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과 왕대륙(이장우)이 강수일(최수종)의 집으로 찾아갔다.
이날 강수일은 함께 집에 있던 나홍주(진경)를 방에 숨긴 후 김도란과 왕대륙을 맞이했다.
김도란이 “오늘 자고 가면 안 되냐”고 묻자 강수일은 “여기서 자겠다고?”라며 당황했다.
한참 숨어 있던 나홍주는 “저 이제 못 참아요. 화장실 가야돼요”라고 연락했다.
이에 강수일은 하는 수 없이 “홍주 씨 그만 나오세요”라고 답했다.
이어 강수일은 “그게 말야. 도란아. 일부러 숨기려던 게 아니고 우리가 뭘 어쩌려고 그런 거 아냐. 홍주 씨가 갑자기 집에 왔는데 오자마자 너희가 와서. 이상한 생각할까봐”라며 변명했다.
왕대륙은 “저희가 눈치가 없었네요. 그만 들어가 보겠습니다”라고 일어섰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