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오늘(27일) 마지막 콘서트…1년 6개월 활동 마침표
- 입력 2019. 01.27. 08:53:2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워너원이 오늘(27일) 콘서트를 끝으로 1년 6개월 활동의 마침표를 찍는다.
워너원은 오늘(27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를 개최하고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한다.
당초 워너원은 1년 6개월 활동으로 지난해 12월 31일 모든 계약이 종료 됐으나 종료 시점 이후 계획된 시상식 및 오늘(27일) 개최하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모든 공식 활동이 끝이 난다.
워너원은 지난해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이다.
워너원은 지난해 8월 서울 고척돔에서 데뷔 쇼콘을 통해 데뷔했으며 활동곡인 '에너제틱', '뷰티풀', '부메랑', '켜줘', '봄바람'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데뷔 앨범 밀리언 셀러는 물론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부터 대상까지 수상하며 전례없는 인기를 얻었다.
워너원은 이번 끝낸 후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활동을 이어간다. 강다니엘, 윤지성, 하성운 등은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옹성우는 드라마 출연을 확정지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