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SKY 캐슬' 조미녀 "엄마 울지마"…김서형과 오열
- 입력 2019. 01.27. 10:13:1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SKY 캐슬' 조미녀, 김서형이 오열했다.
2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케이(조미녀)를 찾아간 김주영(김서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서진(염정아)의 신고로 범죄가 밝혀진 김주영은 마지막으로 케이를 찾아갔다.
케이는 김주영을 보고 반가워하며 가서 안겼고 "저 공부했어요. 잘했죠"라고 말했다.
김주영은 과거를 회상하며 케이를 안았다. 케이는 눈물을 흘리는 김주영을 보고 "엄마 울지마요. 엄마도 힘들어요. 내가 더 잘할게요"라며 울었다.
이에 김주영은 "엄마가 미안해"라며 오열했다. 눈물을 흘리던 케이는 김주영이 만든 카레를 발견하고 먹으려 했고 김주영은 이를 저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