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치미' 최종훈 "정준하, 매니저 제안…인생 꼬인 줄"
- 입력 2019. 01.27. 14:59:1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동치미' 최종훈이 정준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최종훈이 배우가 된 과정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훈은 "PD님이 소속사를 찾아가보는게 어떠냐며 추천해주셨다"며 운을 뗐다.
이어 "소속사에 가면서 정준하 선배님과 알게 됐다. 당시에 소속사에서 나가신 후에 갑자기 매니저를 제안하시더라. 그 후에는 연기자 후배라고 소개해주시다가 매니저라고 소개해서 인생이 꼬였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뮤지컬을 하시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나오라고 하더라. 대본을 주더니 연습해오라고 했다"며 정준하 덕에 배우가 됐다고 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