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하나뿐인 내편' 유이, 최수종 살인 혐의 알고 '충격+오열'
- 입력 2019. 01.27. 20:31:2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최수종의 과거를 알게 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는 김도란(유이)가 강수일(최수종)의 본명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도란은 강수일이 교도소에 간 것이 맞는지 의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강수일의 본명을 알게 됐다. 교도소에서 함께 있던 동원(강두)가 강수일의 본명 '김영훈'을 크게 부르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 것.
충격에 빠진 김도란은 왜 강수일이 교도소에 간 것인지 고민에 빠졌다. 결국 해답을 찾기 위해 금옥(이용이)의 집을 찾아갔다. 김도란은 강수일의 본명과 나를 못 키운 이유가 교도소에 갔기 때문이냐고 물었고, 금옥은 "너도 아빠 지켜봐서 알지 않냐. 사람을 죽일 사람이냐"고 답했다.
살인 혐의로 감옥살이를 했다는 사실을 몰랐던 김도란은 "아빠가 사람을 죽였다니. 우리 아빠가 어떡해"라며 오열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