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밥티' 만화가 카광, 코갤 광수 고백…"어떤 비판도 감수하겠다"
- 입력 2019. 01.28. 08:17:2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혼밥티로 유명한 만화가 카광이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27일 카광은 자신의 블로그에 "코갤 광수는 제가 맞습니다"라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사과문을 통해 "어린 시절 모든 악행과 책임을 통감하고 일체 활동은 영구히 중단하겠다"며 "이모티콘도 내일 중 판매중단 처리된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분들께 개별적으로 연락해 사과드리며, 피해복구에 힘쓰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마지막으로 “제가 상처 드린 모든 분들께 실망 끼쳐드려 죄송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성숙해지고 반성하며 베풀며 살아가도록 하겠다. 어떠한 비판과 짓이겨짐도 감수하겠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갤 광수는 10년 전 디시 인사이드 코미디 갤러리(코갤)에서 여자 목소리로 남성들의 몸캠을 생중계 하거나 아버지에게 욕설을 하고 자해하는 등 유해한 영상을 생중계 한 인물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블로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