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 日 오사카 ‘코리하모’ 공연 성료…글로벌 인기↑
- 입력 2019. 01.28. 09:17:1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네이처가 일본 오사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7일 일본 오사카 제프난바(Zepp難波)에서 열린 ‘코리하모(코리아하모니)’에 초청 받은 네이처(오로라, 새봄, 루, 채빈, 가가,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는 약 2000여 명의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Allegro Cantabile (너의 곁으로)’로 공연의 포문을 연 네이처는 영국 출신 인디 팝 혼성듀오 더 팅 팅스(The Ting Tings)의 ‘셧업 앤 렛미고(Shut Up And Let Me Go)’ 무대를 펼쳐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네이처는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의 타이틀곡 ‘썸(You’ll Be Mine)’과 후속곡 ‘꿈꿨어(Dream About U)’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고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네이처가 공연을 펼친 ‘코리하모(코리아하모니)’는 일본 내 재일교포를 위해 올해 처음 시작된 행사로 앞으로 매년 행사를 개최하며 현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네이처는 각종 음악 방송과 공연을 통해 후속곡 ‘꿈꿨어(Dream About U)’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