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극한직업’, 개봉 4일차 누적관객 310만 돌파… ’러브 유얼셀프 인 서울‘ 2위
입력 2019. 01.28. 09:40: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누적관객 수 310만명을 넘어서며 순항 중이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영화 ‘극한직업’은 전국 1977개의 스크린에서 1만 626번 상영돼 전국 103만 2839명을 동원했다.

앞서 26일에는 99만 5164명을 극장가로 이끌어 개봉 1일차 주말동안 202만 8003명을 기록했다. 이로서 개봉 4일 만에 누적관객 수 313만 8593명을 넘어섰다.

이어 2위는 ‘러브 유얼셀프 인 서울’이 차지했다. 전국 211개의 스크린에서 764번 상영됐으나 8만 1414명을 기록해 ‘극한직업’의 뒤를 이었다.

‘말모이’는 6만 9009명의 관객으로 3위, ‘내 안의 그놈’은 3만 1251명으로 4위, ‘주먹왕 랄프: 인터넷 속으로’는 2만 9736명으로 5위에 머물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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