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멤버 연준과 청량 소년美 ‘발산’…“이번 한 주도 파이팅”
- 입력 2019. 01.28. 16:14:4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방탄소년단의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수빈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TXT 수빈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안녕하세요 수빈입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욥? 점심은 챙기셨고요? 벌써 월요일...이에요 ㅜㅜㅜ 이번 한 주도 파이팅 파이팅!”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앗 그리고 오늘 나온 Questioning film은 어땠나요? 전 아직까지도 화면 속 제가 신기하고 부끄럽네요 ㅜㅜ 예쁘게 봐 주세요...! 준 형이랑 찍은 사진들도 올려요”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빈은 TXT의 멤버 연준과 함께 손가락 하트와 브이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XT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