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제이홉 이어 트리마제 매입…골프연습장·사우나 등 시설 '완비'
- 입력 2019. 01.28. 16:15:47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트리마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비즈한국은 방탄소년단 정국이 지난해 10월 성수동에 위치한 트리마제 아파트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트리마제는 단지 내부에 대형 실내 골프 연습장과 사우나 시설, 피트니스센터, 비즈니스라운지, 북카페, 레슨룸, 스파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소녀시대 써니, 효연, 슈퍼주니어 최시원, 이특, 걸스데이 유라, 박시후 등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역시 지난 2016년 경 해당 아파트를 매입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