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 "둘째, 다가오는 봄 태어난다"…볼록해진 배 '눈길'
입력 2019. 01.28. 16:34:37
[더셀럽 안예랑 기자] 모델 이현이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28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글을 게시했다.

이현이는 "날씨가 아직 많이 쌀쌀하지만 벌써 입춘이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며 "따듯한 봄이 기다려지는 만큼, 저희 가족도 곧 태어날 둘째 아이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다가오는 봄에 태어날 둘째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볼록해진 배를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지난 2012년 결혼한 이현이는 2015년 첫째 아들을 낳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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