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사과가 먼저입니다"…이승연과 대립
- 입력 2019. 01.28. 20:04:2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위기에 처했다.
28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조애라(이승연)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산하는 조애라에게 "인사보다 사과가 먼저 아니신가요? 멋대로 손 올리신 거 사모님의 사과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애라는 김남준(진태현)과 함께한 오산하를 보고 "만나서 같이 왔나보네? 나갈 때도 당당할 수 있을지 한 번 보자고"라고 경고했다.
박순태(김병기)는 "우리 도경이랑 사진 같이 찍힌 여자가 선생이라면서?"라며 "우리 도경이한테 앙심품고 복수하러 온게 사실이야?"라 물었고 오산하는 "아닙니다. 복수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앙심 품은 적 없고요"라며 부정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