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인간극장' 김수자 "10년째 박물관 짓는 남편? 숨이 멎는 느낌"
입력 2019. 01.29. 08:13:25
[더셀럽 박수정 기자]'인간극장' 김수자가 10년 동안의 복잡한 심경을 고백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선비와 우렁각시 2부'로 꾸며졌다.

이날 김수자는 남편이 10년째 박물관 짓기에 몰입하는 것에 대해 "(박물관을 짓는 게) 쉽지 않지 않냐. 강아지 집 짓는 것도 아니고"라며 입을 뗐다.

이어 "그냥 숨이 멎었다가 다시 살아났다가 계속 그랬다. 그러다가 여기까지 오게 된 거다"라고 털어놨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