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견미리, 임채무에 "나 태몽꿨다, 우리가 결혼한다는 예지몽"
- 입력 2019. 01.29. 08:41:2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견미리가 밀어내는 임채무에게 들이댔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자신을 밀어내는 최진복(임채무)에게 찾아가 서러움을 토로하는 장미리(견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미리는 "나 태몽꿨다. 꿈에 임신 테스터기가 크게 나왔다. 우리가 결혼한다는 예지몽이다"라고 말했다. 최진복은 "말도 안된다. 내가 나이가 몇인데"라며 믿지 않았다.
그러면서 장미리는 최서준(임윤호) 약혼식 소식을 알려주지 않은 최진복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며 약혼식에 가고 싶다고 쫄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