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극한직업', 단숨에 350만↑…'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뒤이어
입력 2019. 01.29. 09:22:2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잠잠했던 극장가 파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영화 '극한직업'이 39만 7204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53만 5690명을 기록했다. 개봉하자마자 순항중이던 영화는 순식간에 400만 관객 돌파를 문전에 두고 있다.

그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의 기록이 담긴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이 20만 7399명을 동원했다.

'극한직업'이 개봉하기전 극장가를 책임졌던 '말모이'는 268만 2130명을 동원, '내안의 그놈'은 188만 5434명을 기록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누적관객수 991만 4621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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