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나르샤 “브아걸, 2015년이 마지막 앨범…컴백 위해 열심히 회의 중”
- 입력 2019. 01.29. 15:19:0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나르샤가 브라운아이드걸스 컴백에 대해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나르샤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컴백 기사를 언급했다.
나르샤는 “기사가 날 줄 몰랐는데 저희가 2015년이 마지막 앨범이었다. 너무 고민했다. 심혈을 기울여 머리 싸매고 열심히 회의하고 있다. 좋은 앨범 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김태균이 “시기 결정된 건 아니냐”라고 묻자 나르샤는 “준비 중이다”라고 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