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 여진구, 이세영과 합방 실패→약 중독으로 고통 호소
입력 2019. 01.29. 21:46:55
[더셀럽 박수정 기자]'왕이 된 남자' 여진구가 이세영과 합방 중 고통을 호소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신하은, 연출 김희원)에서는 유소운(이세영)과 이헌(여진구)이 합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헌은 유소운에게 입을 맞추려했다. 유소운은 이헌의 차가운 눈빛을 바라보며 살짝 고개를 돌렸다.

이헌은 자신을 피하는 유소운의 얼굴을 잡아 끌어 다시 입을 맞추려고 했다. 유소운은 눈을 질끔 감고 이헌을 받아드리려했다.

이때 이헌은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며 힘들어했다. 결국 이헌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유소운은 그런 이헌의 행동에 "왜 그러시는 지 모르겠다. 왜 그렇게 차가운 눈빛으로 보시는 지"라고 말했다.

약 중독으로 고통을 호소한 이헌은 힘겹게 돌아가 자리에서 곧바로 쓰러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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