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과 새로운 삶 시작"…김나영, 유튜브 채널서 직접 이혼 고백
입력 2019. 01.29. 22:05:0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이혼했다.

김나영은 29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를 통해 직접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은 "온전히 믿었던 남편과 신뢰가 깨져서 더 이상은 함께 할 수 없기에 두 아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두 아들을 혼자서 키우는 게 겁도 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엄마니까 용기를 낸다. 어려운 일을 겪는 동안 저에게 용기를 주었던 고마운 분들의 도움 덕분에 작은 보금자리로 이사도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나영은 "(이사간 곳에서) 두 아이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나가려고 한다.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를 다시 연다.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영상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