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볼처짐·목주름·팔뚝살 제거 운동 공개…"탄력 UP·주름 예방"
입력 2019. 01.30. 09:57:35
[더셀럽 안예랑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이 주름을 펴주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는 운동처방사 김수진이 출연했다.

첫번째 운동은 이중턱과 볼처짐을 예방할 수 있는 운동이었다. 주먹을 가볍게 쥐고 턱 아래에 대준 뒤 주먹을 쥔 양손으로 지그시 피부가 당겨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쓸어 올려주면 된다. 하루 2번, 5~10회를 해준다.

두 번째 운동은 목주름을 빼주는 운동이다. 양손을 겹친 후 쇄골 앞에 올려준다. 어깨를 끌어내린 후 머리를 뒤로 천천히 젖혀준다. 3초 정도 유지한 후 숨을 내쉬고 입술은 천장을 향해 내밀어준다. 한 번 더 숨을 내뱉고 고개를 아래로 숙여준다.

김수진은 "림프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름을 펴고 탄력을 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세 번째는 팔뚝살과 팔꿈치 주름을 예방하는 운동법이었다. 양팔은 차렷한 상태에서 손바닥은 뒤로 향한다. 팔을 뒤쪽으로 3도 정도만 들어준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팔은 가볍게 뻗어주는 게 포인트다. 삼두근의 자극을 느끼며 앞뒤로 가볍게 당겨주며 30회를 빠르게 반복한다.

김수진은 "팔도 마찬가지로 뒤쪽으로 가는 동작들은 거의 안 하기 때문에 탄력이 많이 떨어진다. 평소에 안쓰던 근육을 써서 탄력을 주고 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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