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엄지의 제왕-가바현미' 하루 한 잔, 지방 빼는 우유 레시피는?
입력 2019. 01.30. 11:01:2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가바 현미로 만드는 한끼 대용 음료 레시피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매일 한 잔으로 지방 제거에 도움을 주는 우유가 소개됐다.

이날 박미경은 가바 현미를 잘 씻은 후 20분간 쪄서 말려서 가지고 왔다. 말린 가바현미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볶는다. 양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5분 정도 볶으면 된다. 가바 현미의 색이 갈색빛이 돌 때까지 볶으면 된다.

박미경은 "볶으면 고소하고 단 맛도 올라가고 소화흡수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렇게 볶은 가바 현미의 반은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우유 한 컵 기준 가루 35g, 튀밥 15g을 넣는다.

가바 현미는 현미 속 가바 성분을 강화한 개량종이다. 가바는 몸속 신경전달물질인 감마아미노낙산의 줄임말이다. 가바현미는 일반 현미보다 식이섬유가 5개, 가바가 8배 더 들어있어 내장 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또 가바현미 속 감마오리자놀은 체내 지방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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