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딕펑스 김현우 “군복무 중 일본어 공부…자격증 시험 재도전할 것”
- 입력 2019. 01.30. 13:23:3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딕펑스 김현우가 군복무 중 일본어를 배운 사실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밴드 딕펑스가 출연했다.
이날 김현우는 “군대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시험에도 도전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이 “자격증을 취득했냐”고 질문했다.
김현우는 “떨어졌다. 바짝 했는데 어렵더라. 재도전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눈높이를 조금만 낮춰라”라고 조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