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남진과 특별한 인연 “노래는 ‘연기’라고 하시더라”
입력 2019. 01.30. 14:35:58
[더셀럽 이상지 기자]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선배 가수 남진과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김수찬은 30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신곡 ‘사랑의 해결사’ 발매와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김수찬은 “남진 선배와는 꾸준하게 연락을 하면서 지낸다. 가수 생활하면서 어려운 점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남진 선배께서 노래는 ‘연기’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배우는 대사로 연기하지만 가수는 멜로디로 연기를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연기로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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