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올라이'(We All Lie) 표절 의혹, 종영 앞둔 'SKY 캐슬'에 얼룩
입력 2019. 01.30. 16:21:51
[더셀럽 이원선 기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OST '위올라이'(We All Lie)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SKY 캐슬' OST 네 번째 트랙 '위올라이'는 드라마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가 추구하는 색과 잘 맞는 가사는 노래를 더욱 주목할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곡은 드라마가 가장 큰 인기를 누릴때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미국 가수 BEA MILLER의 'TO THE GRAVE'와 상당히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았기 때문.

이에 대해 '위올라이' 작사가 및 작곡가는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 최고의 화제성을 띄고 있는 드라마이니만큼 표절 문제는 풀려야만할 숙제.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어떤 대답을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KY 캐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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