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문화의 날 영화 긴급 시간제한, ‘뺑반’ ‘드래곤 길들이기3’ 퇴근 전 예매
입력 2019. 01.30. 16:30:23
[더셀럽 한숙인 기자] 2019년 첫 문화의 날인 1월 30일, 5천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오늘 영화 ‘뺑반’ ‘드래곤 길들이기3’가 개봉한다.

범죄오락액션 ‘뺑반’은 류준열 공효진 조정석 등 주목할 만한 배우들의 출연해 관심을 끈다. 특히 ‘SKY 캐슬’ 예서맘 염정아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화제다. 이뿐 아니라 흥행 보증 수표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3’도 오늘 첫 선을 보인다.

이뿐 아니라 ‘극한직업’ ‘말모이’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등 취향에 맞는 영화를 선별해 볼 수 있다.

단 저녁 퇴근 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므로 서두르지 않으면 기회를 놓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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