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 '월세 미납' 논란에 "정확한 기사 아니다"…반려견과의 근황 '눈길'
- 입력 2019. 01.30. 18:57:27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정준이 월세 미납으로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직접 근황을 전했다.
30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확한 기사가 아닙니다.아무일 없이 전 그 집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일이 커질 것 같아 설명을 안 했는데 제가 납부해야 하는 금액은 다 납부한 상황입니다. 지금은 다른 분 것까지 제가 다 납부한 상황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반려견과의 일상 사진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채널A는 정준이 지난 2016년 6월부터 월세를 납부하지 않아 건물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정준의 소속사 측은 "당시 생활이 어려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올해 작품 계약을 맺었고 집주인과도 원만하게 해결 중"이라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정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