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ONF) 음원 발표, 하루 앞당긴 2월 7일로 변경 [공식]
입력 2019. 01.31. 11:12:2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이 그룹 온앤오프(ONF)가 음원 발표 일정을 하루 앞당긴다.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는 온앤오프가 예정된 2월 8일 세 번째 미니 앨범 ‘We Must Love’ 발매에 앞서 디지털 음원 전곡과 타이틀 곡 ‘사랑하게 될거야’를 2월 7일 오후 6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는 기존 발매일과 동일하게 8일에 출고되어 11일에 CD를 구매할 수 있으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하루 앞서 온라인으로 만나게 될 예정이다.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 측은 이와 같은 결정에 대해 “8개월 동안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 대한 기대와 감사함에 보답하기 위해 결과물을 하루 앞당긴 2월 7일 음원을 발매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온앤오프는 하루 앞당겨 음원과 콘텐츠들을 공개하는 만큼 이번 컴백 앨범에 대한 완성도에 자신감 드러내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온앤오프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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