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고] '하나뿐인 내편' 유이, 이장우에 "저는 살인자의 딸이에요"
- 입력 2019. 01.31. 11:32:23
- [더셀럽 최정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예고가 공개됐다.
공개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예고에서는 왕대륙(이장우)이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 이혼을 해 달라는 김도란(유이)의 말에 속상해 했다.
왕대륙은 김도란을 붙잡으며 "나 이혼 못한다. 말을 하라. 왜 우리가 이혼해야 하느냐?"고 소리쳤고 김도란은 "저는 살인자의 딸이다. 대륙 씨 미안하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