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이하늬 활약한 코믹 전작 영화 '부라더' 어떤 내용?
입력 2019. 01.31. 13:17:01
[더셀럽 최정은 기자] 배우 이하늬가 출연한 영화 '극한직업'이 5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그녀의 전작 코미디 '부라더'(2017) 역시 관심을 끈다.

'부라더'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가 멘탈까지 묘한 여인 오로라를 만나 100년간 봉인된 비밀을 밝히는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영화다.

장유정감독이 연출하고 이하늬 외에도 마동석 이동휘 등이 출연했다. '극한직업'에서 마약반의 만능 해결사 장형사 역을 맡아 활약한 이하늬는 '부라더'에서는 4차원의 묘한 여인 오로라 역을 맡아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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