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음원차트 1위 급상승 그래프로 불거진 ‘사재기 의혹’
입력 2019. 01.31. 15:00:43
[더셀럽 이상지 기자] 가수 우디(Woody)가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가운데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휘말려 관심이 집중된다.

우디의 디지털 싱글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은 31일 오전 8시 30분 기준 국내최대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등 7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음원 강자 엠씨더맥스 ‘넘쳐흘러’, 방탄소년단 슈가가 참여한 이소라의 ‘신청곡’을 제치고 이뤄낸 결과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급속도로 올라간 음원차트 그래프를 두고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최근 ‘신용재’로 각종 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하은과 같은 인디안 레이블 소속 가수로 한차례 사재기 논란이 있었다.

이에 우디와 소속사측이 어떤 공식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디 SNS, 지니뮤직]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