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우디, 음원 사재기 의혹에도 발매 10일째 차트 1위
- 입력 2019. 02.01. 09:21:5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가수 우디가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음원 차트 1위를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1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엠넷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6개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일각에서는 급속도로 올라간 음원차트 그래프를 두고 사재기와 차트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측은 어떤 공식입장도 발표하고 있지 않은 상태다.
우디는 지난 2011년 보이그룹 엔트레인(N-Train)으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데뷔 8년차 아티스트로 현재는 인디안레이블 소속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디안레이블, 지니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