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극한직업’, 흔들림 없는 독주… ‘뺑반’ 관객 절반으로 ‘뚝’
입력 2019. 02.01. 09:44: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9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1일 영화 ‘극한직업’은 하루 관객 35만 613명을 동원해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 수는 480만 8826명.

앞서 30일 개봉한 ‘뺑반’의 등장에도 ‘극한직업’의 흥행엔 흔들림이 없는 모양새다. 개봉 이틀차를 맞은 ‘뺑반’은 이날 오프닝 스코어(25만 3727명)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든 12만 2750명을 기록, 2위를 유지했다.

이어 3위는 6만 8834명을 동원한 ‘드래곤 길들이기3’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이 4만 8839명으로 4위, ‘러브 유어 셀프 인 서울’이 1만 262명으로 5위에 머물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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