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니엘, 1월 최다득표수 기록하며 4억표 돌파…18개월 연속 기부요정 등극
- 입력 2019. 02.01. 10:44:5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1월 최다득표수를 받아 37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지난 1월 27일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를 마친 강다니엘은 1월 27일 423,138,303표를 기록하며 남자개인 부문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특히 423,138,303표는 역대급 수치이며 강다니엘은 18개월 연속 기부요정에 등극하여 매달 기부했다. 기부천사 17회, 기부요정 18회 총35번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17,500,000원을 달성했다.
또한 강다니엘은 지난 5월 31일 265,515,789표를 자체 갱신하며 개인부문 최고 수치를 기록한 바 있다.
남자 그룹은 지난 1월 1일 132,324,393표를 기록한 ‘뉴이스트’는 처음으로 기부요정이 되어 첫 기부를 한다. 팬들은 워너원을 졸업한 황민현의 뉴이스트 복귀를 알리며 완전체 ‘뉴이스트’의 컴백을 응원했다.
지난 1월 31일 ‘트와이스’의 데뷔 1200일을 기념해 ‘쯔위’가 8,111,607표, ‘트와이스’가 3,187,731표로 여자 개인, 여자 그룹 기부요정이 됐다. ‘쯔위’는 기부천사 7회, 기부요정 4회 총11번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5,500,000원을, ‘트와이스’는 기부천사 7회, 기부요정 5회 총12번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6,000,000원을 달성했다.
기부요정이 된 강다니엘 뉴이스트 쯔위 트와이스는 각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하여 최애돌은 누적 기부금액 95,000,000원을 돌파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L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