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설특집] “겨울왕국→명량”, 긴 연휴 알차게 보낼 설 특선 영화 LIST
입력 2019. 02.01. 13:09: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는 2일부터 6일까지의 긴 설 연휴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설 특선 영화가 시청자들을 찾는다.

1일 오후엔 강동원, 한효주가 출연한 ‘골든슬럼버’가 설 특선 영화 스타트를 끊는다. 이후 KBS2에서 ‘내부자들’의 감독판인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이 방송될 예정이다.

오는 2일에는 tvN에서 이병헌, 박정민이 출연한 ‘그것만이 내 세상’과 지난해 2월 28일 개봉한 영화 ‘궁합’이 SBS를 통해 전파를 탄다.

이후 4일에는 EBS에서 ‘아이스에이지1’과 ‘끝까지 간다’가 방송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SBS에서는 ‘아이 캔 스피크’와 ‘리틀 포레스트’가 방송된다. KBS2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시청자를 만난다.

설 당일인 5일에는 역사 영화인 ‘명량’과 ‘허스토리’가 EBS와 KBS1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또한 ‘아이스에이지2’ ‘신과 함께- 죄와 벌’ ‘주토피아’ ‘명당’ ‘탐정: 리턴즈’가 차례대로 EBS, SBS, KBS2, JTBC, tvN에서 방송된다.

마지막 연휴인 6일엔 7편의 영화가 준비돼있다. MBC와 KBS2, SBS에서는 오전부터 ‘비밥바룰라’와 ‘덕구’ ‘굿바이 싱글’을 편성했으며 오후엔 EBS에서 ‘겨울왕국’을 방송해 어린 시청층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SBS, JTBC, MBC에서 ‘너의 결혼식’ ‘곤지암’ ‘1987'을 방송해 연휴를 마무리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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