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김보라 "'해피투게더4' , 조병규네 집에서 다 같이 본방사수"
- 입력 2019. 02.01. 16:37:3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김보라가 ‘해피투게더’ 촬영 소감을 전했다.
1일 더셀럽 사옥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 출연한 배우 김보라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보라를 비롯한 ‘SKY캐슬’의 출연자 김혜윤, 조병규, 김동희, 찬희, 이지원은 지난 3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이날 김보라는 “촬영한 것보다 재미있게 나왔다. 저희 녹화 때보다 더 재미있게 봤다. 편집을 잘 하시는구나 싶었다”며 “예능이 처음이어서 긴장도 많이 하고 부담감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그런 점들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재미있게 풀어졌던 것 같다”고 ‘해피투게더4’ 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출연 배우들이 모두 모여 ‘해피투게더4’를 같이 봤다며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조)병규네서 다 같이 모여서 봤다. 어제 라디오를 끝낸 상태였다. 오랜만에 모인 자리이다 보니 동희랑도 ‘같이 밥먹자’고 해서 병규네서 치킨 먹으면서 다 같이 봤다”고 말했다.
한편 ‘SKY캐슬’ 출연자들이 함께 한 ‘해피투게더4’는 시즌 최고 시청률(7.3%)을 기록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