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보이, 우디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표절 의혹 제시
- 입력 2019. 02.01. 17:55: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프로듀서 프라임보이가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과 자신의 곡이 유사성이 있다고 밝혔다.
프라임보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디 님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의 곡이 제가 제작 및 작곡을 한 차메인 ‘클럽에서’와 비슷하다 혹은 표절 논란이 생긴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리고 오늘 곡의 원작자로서 위 두 곡이 일부 멜로디와 곡 콘셉트 가사 주제 코드 진행 등에서 유사한 부분들이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에 우디 측은 “거론할 가치도 없다”며 “표절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쟁쟁한 음원 강자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인디안레이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