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김수찬, 신곡 ‘사랑의 해결사’ 무대 공개…트로트계 아이돌의 가창력 ‘폭발’
입력 2019. 02.01. 18:07:59
[더셀럽 전지예 기자] ‘뮤직뱅크’ 김수찬이 신곡 ‘사랑의 해결사’로 돌아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흰색의 무대 의상을 입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수찬의 신곡 ‘사랑의 해결사’는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신디사이저가 접목된 신나는 하우스 리듬의 트로트 댄스곡.

홍진영의 히트곡 ‘엄지척’을 작업한 작곡가 최고야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김수찬을 비롯해 75번지, ATEEZ(에이티즈), CLC(씨엘씨), N.Flying(엔플라잉), SEVENTEEN(세븐틴), VERIVERY(베리베리), 그레이시, 네온펀치, 네이처(NATURE), 노태현, 딕펑스, 사우스클럽, 소리, 아스트로(ASTRO), 여자친구, 우주소녀, 임팩트, 체리블렛 (Cherry Bullet), 크나큰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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