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웨이브’, 실시간 검색어 등장…왜?
입력 2019. 02.01. 20:55:5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더 웨이브’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1일 오후 슈퍼액션에서는 오후 7시 40분부터 영화 ‘더 웨이브’를 방영했다.

이로 인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추측된다.

‘더 웨이브’는 피오르드의 지진 통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지질 연구원 크리스티안(크리스토퍼 요너 분)이 회사를 관두고 가족과 함께 큰 도시로 이사 계획을 세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크리스티안은 이사를 앞두고 계속되는 산사태 징후에 극도로 예민해지지만, 동료들은 데이터 오류일 뿐이라고 그를 안심시킨다.

하지만 그 순간 땅속 깊은 곳으로부터 수축 균열이 시작된다. 수십만 ㎥의 산사태와 시속 600km의 거대 쓰나미가 몰려오고 생존을 위한 대피시간은 단 10분으로 긴박한 상황이다.

한편 ‘더 웨이브’는 2016년 7월 개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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