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골든슬럼버', 오는 6일 OCN서 방송…줄거리는?
입력 2019. 02.02. 14:24:16
[더셀럽 안예랑 기자] '골든슬럼버'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케이블TV OCN에서는 영화 '골든슬럼버'가 방송됐다.

'골든슬럼버'는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가 계략에 휘말려 암살범으로 몰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모범시민으로 선정돼 유명세를 탄 건우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이 연락을 한다. 오랜만의 재회에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친 건우는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돼 공개수배된다. CCTV, 지문, 목격자까지 모든 것이 조작된 상황에서 건우는 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인 전직 요원 민씨를 찾는다.

그리고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남기 위해, 누명을 벗기 위해 건우는 필사적으로 맞선다.

'골든슬럼버'는 오는 6일 오후 4시 30분 OCN에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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