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김신의, 父 김형재에 대한 애정 “아버지라는 단어가 어색해…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입력 2019. 02.02. 19:49:50
[더셀럽 전지예 기자] 김신의가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오후 김신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라는 단어가 어색해 아직까지도 아빠라 부르고 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예의를 갖춰야 한다며 의상을 마다하고 본인이 가지고 계신 가장 정갈한 양복과 타이를 입고 나오셨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그는 “#아빠 #아버지 #불후의명곡 #자식을위해서라면”이라는 해시 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신의는 아버지와 함께 무대 뒤편에서 손을 잡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아버님 너무 멋지십니다” “보기 좋고 따뜻한 무대였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신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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