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김수찬, ‘뮤직뱅크’·‘음악중심’·‘인기가요’까지 성공적 데뷔 신호탄
- 입력 2019. 02.03. 16:31:05
- [더셀럽 이상지 기자]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성공적인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김수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이어 지난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까지 지상파 음악방송의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가수 데뷔 후 첫 지상파 방송인 ‘뮤직뱅크’에서 김수찬은 능숙한 표정과 제스처로 신입답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특히 안정적인 라이브와 남다른 무대매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음악중심’에서는 화려한 호피무늬의 롱코트로 패셔너블한 면모를 강조했다. ‘인기가요’에서는 전날 보여줬던 섹시한 분위기와 상반되는 훈훈한 남친 룩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수찬은 앞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 남진 편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젊은 트로트 가수로 ‘리틀 남진’이라는 수식어로 알려져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SBS·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