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충재, 샤이니 키 콘서트 관람 비매너 사과 “반성한다” [전문]
- 입력 2019. 02.04. 12:57: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김충재가 공연 비매너 논란에 사과의 뜻을 밝혔다.
지난 3일 김충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샤이니 키 씨의 콘서트에서 제가 태블릿으로 그림을 그려 그 불빛에 관람에 불편은 겪으신 분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키 씨와 진행하게 된 아트워크 관련 미팅을 갖고 이후 콘서트 관람을 하며 타이트한 일정에 이것저것 드로잉과 스케치를 했는데 올바른 관람 매너가 아니었음을 깨달았다”며 “반성한다”고 덧붙였다.
당초 김충재는 팬들에게 전하는 사과문에 태그와 이모티콘 등을 붙여 게재했고 이에 거듭 논란이 일자 수정해 다시 게재했다.
한편 김충재는 최근 열린 키의 콘서트 객석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지 않고 태블릿으로 내내 작업하는 등의 행동으로 비매너 구설수에 올랐다.
이하 김충재 글 전문
어제 샤이니 키 씨의 콘서트에서 제가 태블릿으로 그림을 그려 그불빛에 관람에 불편은 겪은신 분들 죄송합니다!
키 씨와 진행하게 된 아트워크 관련 미팅을 갖고 이후 콘서트 관람을 하며 타이트한 일정에 이것저것 드로잉과 스케치를 했는데 올바른 관람 매너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성합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충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