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V앱 방송 중 욕설 노출… 소속사 “확인 중”
입력 2019. 02.04. 13:32: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러블리즈가 V앱 생방송 진행 중 욕설이 노출되는 방송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3일 러블리즈 멤버 미주는 V 라이브를 진행했다. 그러나 시작과 동시에 카메라 밖에서 누군가가 “저 XX 왜 XX냐”라고 욕설을 내뱉었다.

해당 음성은 방송을 통해 그대로 공개됐으며 이에 당황한 미주는 뒤를 돌아보며 “언니”라고 말했다. 이어 미주는 “여러분 사랑한다”며 “러블리너스 자라. 해명이 아니라 끄겠다”고 말한 뒤 방송을 종료했다.

해당 영상은 V라이브에서는 삭제됏으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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