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욱 신중하겠다” 러블리즈 측, V 라이브 욕설 논란 사과
- 입력 2019. 02.04. 15:25: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러블리즈가 욕설 논란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일상 대화를 나누다가 부주의하게 그런 상황이 발생했다.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고 회사에서도 앞으로 더욱 신중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와 함께 입장 발표가 늦어진 점에 대해선 “러블리즈와 담당 스태프들이 일본 프로모션 마지막날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사실 확인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 3일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는 V라이브 방송 도중 뒤에서 들리는 “저 XX 왜 XX이냐”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라 “언니”라고 돌아봤다.
이에 이미주는 급하게 방송을 껐고 해당 부분은 편집돼 영상에서 삭제됐으나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